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동탄권과 서남부권 등 지역마다 산업·교통·주거환경이 크게 다른 화성의 특성을 반영해 청년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권역별 맞춤형 주거정책 모델 마련에 나섰다. 23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화성시 ...
서울시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의 철근 누락 기둥 보강을 서둘러야 한다고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 공사가 진행될수록 같은 두께의 강판으로 확보할 수 있는 보강 효과가 떨어져 지하 2층 공사 이후에는 최대 58㎜ 두께의 강판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국토부에 보강공법을 조속히 결정해달라고 공 ...
청와대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을 다시 반박했다. 조 대법원장이 재제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한 데 대해 “건전한 상식을 가진 평범한 시민의 관점에서 공문을 이해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청와대는 23일(현지시간) 언론 공지를 통해 “대법원장은 대통령의 임명 거부와 재제청 요청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
전날 조정받았던 중국 증시는 23일 하락했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지수는 힘을 잃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0.39% 하락한 3936.52, 선전성분지수는 0.64% 하락한 13636.07, 촹예반지수는 0.60% 하락한 3379.61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는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정상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비무장지대 (DMZ) 수색 작전 중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가 아닌 북한의 명백한 도발"이라며 적절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을 ...
역대 최대인 1180MW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이 열리면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경쟁이 본격화한다. 이번 한 차례에 풀리는 물량이 앞선 중앙계약시장 누적 규모와 ...
호르무즈 위기가 국제유가 상승에 그치지 않고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 나프타 등 에너지·산업원료 수급과 해상물류 차질로 이어지면서 한국의 에너지 공급망 취약성이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수입국을 ...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23일, “안양춤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인 참여·체류형 축제로 성장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최 시장은 지난 18∼ 20일까지 평촌중앙·삼덕공원에서 열린 ‘2026 안양춤축제’에 사흘간 ...
경북 울릉군이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작한다. 울릉군은 오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갑작스러운 위기나 생활상의 어려움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필요한 주민에게 식료품과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의료와 재난·안전, 교통, 환경, 민생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의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진료와 주차, 쓰레기 수거 등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을 집중 관리한다 ...